fnctId=bbs,fnctNo=2198 RSS 2.0 총 332 개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게시물 검색 제목 작성자 검색어 입력 게시글 리스트 한국외대, "AI 시대를 선도할 인재 모은다"… 「HUFS 지원전략 설명회」 전국 순회 시작 새글 ◼ 경기권 설명회 성황리 개최 72년 언어 지역학 역량에 AI 접목한 혁신 모델 제시◼ 실제 합격 사례, 맞춤형 입시 정보 공개로 수험생과 학부모 만족도 높여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는 지난 5월 23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HUFS 지원전략 설명회」 경기권 행사를 개최했다.「HUFS 지원전략 설명회」는 2027학년도 대입을 준비하는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마련된 행사로, 한국외대의 전형 운영 방향과 지원전략, 실제 입시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기획됐다.[사진. 한국외대 「HUFS 지원전략 설명회」 경기권 행사]한국외대는 강기훈 총장 취임 이후 네이버클라우드, LG CNS 등 국내 AI 선도기업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AI 캠퍼스 구축, 전교생 AI 리터러시 교육 확대, 언어 지역학과 AI 데이터를 결합한 융합 교육모델, 서울 글로벌 송도 트리플 캠퍼스 전략 등을 추진하고 있다. 72년간 축적해 온 언어 지역학 교육 역량에 AI 시대 핵심 역량을 접목하며 글로벌 지식 혁신 허브 대학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이날 설명회에서는 ▲한국외대 소개 ▲2026학년도 수시 및 정시 입시결과 분석 ▲2027학년도 전형 주요사항 및 지원전략 ▲학생부종합전형 및 논술전형 준비 방향 ▲실제 합격사례 분석 ▲재학생 입시 경험 공유 등이 진행됐다.특히 최근 관심이 높은 학생부종합전형과 논술전형을 중심으로 전형별 특징과 준비 방향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으며, 사전질문을 통해 접수된 질의에 대한 답변도 함께 진행됐다. 설명회에서는 실제 입시결과와 합격사례, 모집단위별 특징 등을 바탕으로 수험생 맞춤형 입시정보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또한 참가자들에게는 「2027학년도 HUFS 지원전략 분석 자료집」과 학생부위주 및 논술전형 입학가이드북 등 입시 자료가 제공됐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재학생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어, 재학생들이 자신의 지원 과정과 대학생활 경험 등을 소개하며 수험생 및 학부모와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됐다.행사에 참석한 한 학부모는 단순한 전형 소개가 아니라 실제 입시결과와 지원 전략을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어 입시를 준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 고 말했다.한국외대 입학처 관계자는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보다 정확하고 실질적인 입시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설명회를 운영하고 있다 며 앞으로도 공교육 기반의 대입정보 제공을 강화하고 수요자 중심의 설명회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한편 한국외대는 이번 경기권 설명회를 시작으로 인천권, 부산 울산 경남권, 제주권, 충청권, 대구 경북권, 전라권, 서울권 등 전국 8개 권역에서 「HUFS 지원전략 설명회」를 순차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권역별 입시 수요와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전국 단위 수험생 및 학부모와의 소통을 확대하고, 설명회 운영 과정에서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전형별 맞춤형 정보 제공과 진학 지원 콘텐츠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작성일 2026.05.28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9 한국외대, 교육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연차평가 S등급 획득 새글 ◼ 전국 91개 대학 중 최고 등급 선정 사업비 10% 추가 지원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이하 한국외대)가 교육부가 주관하는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연차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 을 획득했다.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은 대학 입학전형과 고교 교육과정 간 연계를 강화하고, 공정하고 안정적인 대입전형 운영을 통해 대학의 사회적 책무성을 제고하기 위한 교육부의 대표 재정지원사업이다.[사진. 한국외대, 교육부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연차평가 S등급 획득]총사업비 585억 원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평가는 4주기(2025~2026년) 사업의 2차 연도 연차평가로, 지난해 사업에 선정된 전국 91개 대학을 대상으로 2025년 사업 운영 실적과 2027~2028학년도 대입전형 시행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교육부는 ▲대입 평가 역량 ▲고교교육 연계성 ▲사회적 책무성 ▲예산 운영 등 4개 영역을 중심으로 평가를 실시해 S등급 18개교, A등급 55개교, B등급 18개교를 선정했다. 한국외대는 이번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하며 향후 사업비 10% 추가 지원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한국외대는 개정 교육과정의 취지에 부합하도록 입학전형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합리적으로 운영하는 등 고교교육 정상화 방향에 맞춘 대입전형 운영에 힘써왔다.특히 고교학점제 과목 개설 지원과 고교-대학 연계 학점인정 과정 운영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고교 교육과정과 대학 교육 간 연계성을 강화하고 있으며, 다양한 수요자를 고려한 입학 홍보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대입 정보 접근성을 확대하는 등 대학의 사회적 책무성 이행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이재묵 한국외대 입학처장은 한국외대는 변화하는 고교 교육과정의 취지에 부합하는 대입전형을 운영하고, 평가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며 앞으로도 고교교육과의 연계를 강화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공정하고 안정적인 대입전형 운영 체계를 더욱 고도화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작성일 2026.05.26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9 한국외대 G-RISE사업단, 셀트리온스킨큐어·세종디엑스와 DX 인재 양성 MOU 체결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이하 한국외대) G-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Education)사업단(단장 이윤석)은 지난 5월 21일(목), 글로벌캠퍼스 백년관 중회의실에서 ㈜셀트리온스킨큐어, ㈜세종디엑스와 지역기반 실전형 DX(Digital Transformation)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사진. 왼쪽부터 송기훈 한국외대 산학협력중점 교수, (주)세종디엑스 왕영진 부사장, 박효진 대표, 이윤석 한국외대 G-RISE사업단장, ㈜셀트리온스킨큐어 이한민 본부장, 조명환 한국외대 GBT학부 겸임교수]이번 협약은 디지털 전환(DX)이 산업 전반의 핵심 경쟁력으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지역 산업체의 실질적인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 현장 중심의 실무 경험을 학생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DX 전문 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대학과 기업이 긴밀히 협력해 교육과 산업 현장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지역 산업 수요 기반 교육과정 공동 개발 및 운영 ▲현장 중심 실습 및 산학 프로젝트 추진 ▲인턴십 및 채용 연계 프로그램 운영 ▲현업 전문가 멘토링 및 네트워크 구축 ▲산학 공동 연구 및 기술 교류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이윤석 G-RISE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산학협력을 넘어 지역과 산업,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교육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며 지역 산업과 연계한 실전형 DX 교육 모델을 통해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즉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고 밝혔다. 작성일 2026.05.2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40 한국외대, 엔비디아 코리아 김승규 컨슈머 비즈니스 대표 초청 ‘HUFS특강’ 개최 ◼ AI 트렌드와 엔비디아 GeForce RTX GPU 주제로 특강 진행◼ 글로벌 서울캠퍼스 동시 운영 GPU 체험 부스도 마련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는 5월 19일(화) 글로벌캠퍼스 백년관 국제세미나실에서 엔비디아 코리아 김승규 컨슈머 비즈니스 대표를 초청해 HUFS특강 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서울캠퍼스 사이버관 대강당으로도 온라인 생중계되어 양 캠퍼스 학생들이 함께 참여했다.김덕술(유니스토리자산운용(주) 회장) 한국외대 총동문회장이 후원하고, HUFS특강 특별운영위원회(위원장 김민정 대외부총장)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공동 기획한 HUFS특강 은 외교 국제통상 인문학 등 한국외대의 전통적 강점에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미래 산업 핵심 의제를 접목해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들에게 인문학적 소양과 진로 역량을 함양할 기회를 제공하는 대표 강연 프로그램이다.[사진. 'HUFS특강'에서 강연하는 엔비디아 코리아 김승규 컨슈머 비즈니스 대표]김 대표는 이날 AI 트렌드와 엔비디아 GeForce RTX GPU 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에서는 생성형 AI와 AI PC 등 급변하는 AI 기술 환경 속에서 GeForce RTX GPU가 수행하는 역할과 AI 산업의 흐름을 소개하고, AI 시대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역량과 방향성에 대해 설명했다. 특히 AI 기술 발전의 핵심에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융합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변화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스스로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특강과 함께 글로벌캠퍼스 백년관 1층 로비와 서울캠퍼스 사이버관 1층 로비에서는 GPU 체험 부스도 함께 운영되었다. 참가 학생들은 RTX AI PC와 GeForce RTX GPU 기반 AI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최신 AI 기술 흐름을 경험했으며, 체험 부스와 특강에 모두 참여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노트북과 모니터 등 다양한 경품 추첨 행사도 진행되었다.한국외국어대학교는 HUFS특강 을 통해 산업 현장을 이끄는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을 지속적으로 초청해 학생들에게 최신 산업 트렌드와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AI 시대를 선도할 글로벌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관련 사진][사진. 'HUFS특강'에서 강연하는 엔비디아 코리아 김승규 컨슈머 비즈니스 대표][사진. 'HUFS특강' 엔비디아 코리아 GPU 체험 부스][사진. 'HUFS특강' 엔비디아 코리아 GPU 체험 부스] 작성일 2026.05.22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34 한국외대 우명균 교수, 과기정통부 ‘디지털콜럼버스프로젝트’ 연구과제 선정 ◼ 전립선 질환 조기진단 위한 의료기기 개발 추진◼ 2033년까지 총 34억 원 규모 연구 수행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바이오메디컬공학부(학부장 우명균) 우명균 교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6년도 정보통신 방송기술개발사업 디지털콜럼버스프로젝트 과제 연구책임자로 선정되었다.[사진. 한국외국어대학교 바이오메디컬공학부 우명균 교수]우명균 교수가 연구책임자로 수행하는 이번 과제는 2026년 4월부터 2033년 12월까지 8년간 진행되며, 총 사업비는 약 34억 원 규모이다.선정된 연구과제는 전립선 질환의 조기진단을 목표로 하는 의료기기 개발 연구로, 남성의 건강수명 연장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연구팀은 실제 임상 및 의료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의료기기 개발과 상용화를 추진할 계획이다.우 교수는 의료용 RF 하드웨어 분야에서 높은 전문성과 독창성을 갖춘 연구자로, 의료영상의 해상도와 정밀도를 향상시키는 핵심 기술 개발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융합 연구 역량을 기반으로 MRI 하드웨어 원천기술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는 국내에서는 비교적 연구 사례가 드문 분야로 학문적 희소성과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영역으로 평가받고 있다.이번 연구에는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최욱수 박사와 이대목동병원 이효정 교수가 함께하여 공동으로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다. 작성일 2026.05.19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49 한국외대, ‘2026 HUFS 글로벌 동문 멘토링데이’ 개최 ◼ 현직 동문, 재학생, 지역 청년 함께한 진로 취업 교류의 장 마련◼ 취업 멘토링, 전공탐색 부스 운영 총 3,138건 상담 진행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본부장 신근혜)는 지난 5월 1일 서울캠퍼스 미네르바콤플렉스 오바마홀에서 2026 HUFS 글로벌 동문 멘토링데이 를 개최했다.동문 멘토링데이는 한국외대를 졸업한 현직 동문들이 직접 후배들을 만나 진로와 취업, 직무 경험을 공유하는 한국외대 대표 진로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올해 행사에는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들이 함께 참여해 현직 동문들과 실질적인 진로 취업 정보를 나누는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사진 1. 한국외대, 2026 HUFS 글로벌 동문 멘토링데이 개최]이번 행사에서는 국내외 다양한 기업에 재직 중인 동문들이 참여한 51개 멘토링 부스와 전공 및 진로 방향 탐색을 위한 13개 전공탐색 부스가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각 부스를 자유롭게 방문하며 기업 정보와 직무 역량, 취업 준비 과정 등에 대한 상담을 진행했으며, 행사 당일 총 3,138건의 멘토링이 이루어졌다.특히 올해 행사에는 한국외대 학생뿐만 아니라 서울 지역 타 대학 재학생들도 함께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청년과 타 대학 재학생까지 아우르는 진로 취업 지원 플랫폼으로 기능하며 현장 참여도를 높였다. [사진 2. 한국외대, 2026 HUFS 글로벌 동문 멘토링데이 개최]신근혜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장은 한국외대 후배들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동문 멘토들에게 감사드린다 며 현직 동문들의 생생한 경험과 조언은 학생들에게 큰 동기와 용기를 주고 있다 고 말했다. 이어 동문 멘토링데이는 단순한 취업 행사를 넘어 멘티가 성장해 다시 멘토로 돌아오는 선순환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며 앞으로도 학생과 동문, 지역 청년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진로 취업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작성일 2026.05.1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53 한국외대 태국학과, 주한 라오스 대사 초청 특별강연 개최 ◼ 라오스 외교와 한-라오스 교류 협력 의미 조명◼ 라오스어 쇼츠 경진대회 통해 학생들 언어 문화 이해 성과 공유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태국학과(학과장 박경은)는 지난 5월 7일(목), 서울캠퍼스 교수회관 강연실에서 주한 라오스 대사관과 공동으로 주한 라오스 대사 초청 특별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특수외국어교육진흥원(원장 임소라)의 후원으로 마련됐다.이날 강연에는 까이마니 어라분(Kaymany ORLABOUN) 주한 라오스 대사가 연사로 참석해 Lao Diplomacy and the Role of Diplomacy 를 주제로 라오스 외교정책과 국제사회에서의 역할, 한-라오스 교류 협력의 의미 등에 대해 강연했다.[사진. 한국외대 태국학과, 주한 라오스 대사 초청 특별강연 개최]어라분 대사는 강연에서 ASEAN 및 메콩 지역 협력 속에서 라오스가 수행해 온 역할을 소개하며, 외교가 국가 간 이해와 협력을 확대하고 지속 가능한 관계를 구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한국과 라오스가 교육 문화 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특히 어라분 대사는 라오스어와 라오스 문화를 배우고 있는 한국외대 학생들에게 깊은 관심을 표하며, 학생들이 앞으로 한국과 라오스를 연결하는 미래 세대로 성장해 양국 교류 확대에 기여해주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강연 후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라오스의 외교정책과 외교관의 역할, 한-라오스 청년 교류 확대 방안, 라오스어 학습과 진로 등 다양한 주제를 두고 학생들과 활발한 대화가 이어졌다.이어 진행된 라오스어 쇼츠 경진대회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기획 제작한 영상 콘텐츠를 통해 라오스어 학습 성과와 라오스 문화에 대한 이해를 창의적으로 선보였다. 이번 경진대회는 학생들이 교실에서 배운 언어와 문화를 실제 콘텐츠로 구현하며 국제 감각과 표현 역량을 확장하는 계기가 됐다.한편, 이날 행사에는 태국학과 교수진과 학생, 주한 라오스 대사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학생들이 라오스 외교와 문화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국제 교류에 대한 시야를 넓히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작성일 2026.05.1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70 한국외대 폴란드학과, ‘故 김용덕 교수 장학금’ 제3회 장학생 선발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 폴란드학과(학과장 최성은)는 지난 5월 7일(목), 故 김용덕 교수 장학회 의 제3회 장학생으로 이도훈(폴란드학 4학년) 학생을 선발하고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故) 김용덕 교수는 한국외대 폴란드학과 제1회 졸업생으로, 국내 폴란드 역사 연구를 대표하는 학자 가운데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 생전 폴란드 역사와 정치, 사회 문화 분야 연구와 교육에 헌신하며 국내 폴란드학 발전에 기여했다.[사진. 한국외대 폴란드학과, 故 김용덕 교수 장학금 제3회 장학생 선발] 故 김용덕 교수 장학회 는 김 교수의 뜻을 기리고, 학문적 성과와 교육 정신을 이어갈 후학 양성을 위해 조성됐다. 장학기금은 고인이 남긴 기금을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폴란드어 및 폴란드 지역학 분야에서 우수한 역량을 갖춘 학생 지원에 활용되고 있다.제3회 장학생으로 선발된 이도훈 학생은 우수한 학업 성취와 함께 후배들을 위한 폴란드어 멘토링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왔으며, 교내외 활동을 통해 학과 발전과 전공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이도훈 학생은 김용덕 교수님께서는 폴란드의 역사와 정치뿐 아니라 오늘날 폴란드 사회와 문화에 대해서도 깊이 있게 가르쳐주셨다 며 앞으로도 교수님의 학문 정신을 이어 폴란드를 깊이 연구하는 학자가 되고 싶다 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한국외대 폴란드학과는 1987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폴란드학 전문 학과로, 폴란드어를 기반으로 정치 사회 문화 역사를 아우르는 융합 교육을 운영하며 전문 인재 양성과 학술 문화 교류 확대에 힘쓰고 있다. 작성일 2026.05.11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67 한국외대, NC QA 홍영희 센터장 초청 ‘2026 HUFS특강’ 개최 ◼ 게임 QA 직무와 AI 시대 게임 산업 전망 공유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는 4월 30일(목) 글로벌캠퍼스 국제세미나실에서 NC QA 홍영희 센터장을 초청해 2026 HUFS특강 을 개최했다.김덕술(유니스토리자산운용(주) 회장) 한국외대 총동문회장이 후원하고 HUFS특강 특별운영위원회(위원장 김민정 대외부총장)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공동 기획한 HUFS특강 은 외교 국제통상 인문학 등 한국외대의 전통적 강점에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핵심 의제를 접목해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들에게 인문학적 소양과 진로 역량을 함양할 기회를 제공하는 대표 강연 프로그램이다.[사진. '2026 HUFS특강'에서 강연하는 NC QA 홍영희 센터장]이날 연사로 나선 홍영희 센터장은 2004년부터 엔씨소프트에서 게임QA 팀장과 게임QA 실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NC QA에서 QA센터장과 CISO(정보보호최고책임자)를 맡아 게임 산업의 혁신과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홍 센터장은 게임 QA 그리고 AI시대를 맞이하는 게임 업계의 현황과 미래 전망 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에서는 게임 개발 전 과정에서 QA가 수행하는 역할과 현업에서 요구되는 역량을 소개하고,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에도 결국 중요한 것은 사람에 대한 이해와 공감 능력이라고 강조했다.특강에 참석한 학생들은 게임 산업 현장에서 품질보증(QA)이 수행하는 역할과 중요성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 참가 학생은 게임 개발 과정에서 QA가 단순 오류 검수를 넘어 사용자 경험과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는 핵심 역할을 한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며 실무 현장에서 요구되는 역량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고 소감을 전했다.한국외국어대학교는 HUFS특강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지속적으로 초청해 학생들에게 폭넓은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05.06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05 한국외대, 박준용 전 주사우디아라비아 대사 초청 ‘2026 HUFS특강’ 개최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강기훈)는 4월 29일(수) 서울캠퍼스 미네르바컴플렉스 국제회의실에서 박준용 전 주사우디아라비아 대한민국 대사를 초청해 2026 HUFS특강 을 개최했다.김덕술(유니스토리자산운용(주) 회장) 한국외대 총동문회장이 후원하고 HUFS특강 특별운영위원회(위원장 김민정 대외부총장)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가 공동 기획한 HUFS특강 은 외교 국제통상 인문학 등 한국외대의 전통적 강점에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 핵심 의제를 접목해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들에게 인문학적 소양과 진로 역량을 함양할 기회를 제공하는 대표 강연 프로그램이다.[사진. '2026 HUFS특강'에서 강연하는 박준용 전 주사우디아라비아 대한민국 대사]이날 연사로 나선 박준용 전 대사는 1987년 외무부 입부 이후 주오스트리아 대한민국 대사관, 외교통상부 동북아시아국, 주중대한민국대사관, 주샌프란시스코 대한민국 총영사관 등을 거쳐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주사우디아라비아 대한민국 대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 특임강의교수로 재직 중이다.박 전 대사는 열망과 난관의 중동 교차로: 중단 없는 전진, 2030 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대사 재임 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중동 지역의 정치 문화 종교적 특성을 설명하고, 글로벌 환경에서 요구되는 외교적 소양과 문제 해결 역량에 대해 조언했다.한편 한국외국어대학교는 HUFS특강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지속적으로 초청해 학생들에게 폭넓은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작성일 2026.05.04 작성자 전략홍보팀 조회 110 처음 134 1 2 3 4 5 6 7 8 9 10 다음 페이지 다음 끝